건너뛰기 링크

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및 주소,전화번호 안내 바로가기
군민과 함께 하는 풍요로운 도시 무안군의회

의정소식

    • 네이버밴드
    • 네이버블로그
    • 카카오톡

무안군의회 ‘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 건의’

작성자 :
관리자
날짜 :
2012-09-04
조회수 :
1927
 

안군의회(의장 임덕수)는 태풍 ‘볼라벤’과 ‘덴빈’으로 농어가에 큰 피해가 발생한 무안군을 조속히 ‘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’하여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.


○ 무안군 의회에서는 ‘태풍에 의한 강풍과 폭우로 심각하게 피해를 입은 농어민의 효과적인 피해 수습과 복구를 위해 지난 4일 긴급 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앙정부에 무안군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‘고 밝혔다.


○ 건의문에서는 각종 FTA체결과 농자재 값 상승등으로 농어민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태에서 이번 태풍 피해마저 중앙 정부가 방관하고 외면한다면 피해를 입은 농어가는 물론 농촌경제 전체가 도저히 회생할 수 없다면서 정부에서 태풍피해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국가차원의 지원 대책을 요구했다.


한편 무안군에서는 9월 3일 현재 이번 태풍으로 공공시설 32개소 8건에 26억 9천 1백만원, 사유시설 인 주택 96동, 벼․고추․참깨 등 도복피해 129ha, 과수낙과 피해 68.6ha, 비닐하우스 파손 428동, 축산시설 93동, 어선 파손 11척 등  총 63억 9천 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잠정 집계됐다.   


○ 임덕수 의장은 ‘태풍 피해로 희망을 잃고 시름에 잠겨있는 군민의 아픔을 조속히 극복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8만 군민의 간절한 뜻이 담긴 건의문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.